달은 정말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일까?
옛날부터 세계 여러 민족들은 달을 장기적으로 관찰해 왔다. 그 관찰 결과 중 하나는 달의 한 쪽 면만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를 거듭한 관찰을 통해 달은 자전하고, 자전의 주기와 지구를 중심으로 한 공전주기가 똑같다는 것을 알아냈다.
또한 개기일식 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릴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 즉, 지구에서 달과 태양의 크기가 같게 보인다는 의미이다. 그 후 근대세기의 천문학자들은 달과 태양의 크기가 같아 보이는 원인을 밝혔다.
태양과 지구간의 거리가 달과 지구간의 거리의 395배이고 동시에 태양의 직경도 달의 395배이기 때문이다. 보통 행성을 중심으로 도는 성체를 위성이라고 부른다. 태양계의 9대 행성 중 목성, 토성 등도 다 위성을 갖고 있다.
그 위성의 직경은 보통 행성 자체의 몇 백 분의 일이다. 그러나 달은 지구 직경의 23%가 된다. 이러한 우연치 않은 사실들로 인해 일부 천문학자들은 의심하고 있다. 달은 정말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인가?
달에 착륙한 후 얻은 새로운 발견
1. 지구 암석보다 더 오래된 달의 암석
1969년 7월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후 달 표면에 있는 암석표본을 채취해 분석했다. 그 결과 달의 암석 대다수가 지구상의 최고령 암석보다도 더 오래 됐음을 밝혀냈다. 약 43억년 ~ 46억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측정했다. 달 표면에서 채집한 어떤 토양은 달 암석보다 약 10억년이나 오래 된 것도 있었다. 태양계는 50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는데, 왜 달 암석과 토양은 그렇게 오래 전에 형성되었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이다.
2. 월진(月震) 시험을 통해 달의 중심이 빈 것을 발견하다.
우주인들은 우주비행 모선으로 돌아온 후, 달 착륙과 이륙에 사용했던 작은 우주선을 달 표면으로 떨어뜨려 72km 밖에 설치한 지진계로 달 표면의 진동현상을 측정했다. 이 월진시험을 통해 달은 속이 빈 공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는 속이 꽉 찬 철공을 세게 치면 진동이 금방 멈추지만 속이 빈 철공을 치면 붕붕 소리내며 계속 진동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리고 모든 진동 데이타가 표면파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진동이 중심을 통해 반대쪽으로 전해지지 못하고 표면을 통해서 전달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의아해하고 있다. 달의 속은 비어 있는가?
3. 금속으로 싸여 있는 달
우주비행사들은 달에서 구멍을 뚫으려고 장시간 노력했지만 조금밖에 뚫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성구의 표면은 토양과 바위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달 표면의 많은 부분은 극히 단단한 티타늄 금속으로 싸여져 있다.
또한,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달 표면에 있는 분화구가 왜 그렇게 얕은지, 그 원인에 대해 궁금하게 여겼다. 소행성이 지구와 부딪쳤을 경우, 행성 직경보다 4배 내지 5배의 구덩이를 만든다. 달 표면에 있는 직경 300km의 분화구가 소행성과 충돌해서 만들어졌다면 적어도 깊이 1200km의 구덩이를 생기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분화구의 실제 깊이는 불과 6.4km이다.
이 현상에 대해 과학자들은 이렇게 해석했다. 달의 외각은 대단히 단단하고 마치 속이 빈 금속공과 같아야 한다.
4. 달은 속이 빈 인공구조물인가?
달의 한 면은 항상 지구 쪽으로 향하도록 되어 있어 마치 정밀 기기처럼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다. 지구에서 보면 태양과 달의 크기는 똑같고, 달의 표면은 경도가 높은 합금으로 싸여 그동안 운석의 충격을 이겨낼 수 있다. 달의 정면은 뒷면에 비해서 매끈하여, 햇빛을 잘 반사하고 밤에 하늘에서 밝게 빛난다.
전 러시아의 두 과학자는 이미 발견한 심상치 않은 현상들에 근거해 달이 사실상 표면을 개조한 우주비행선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 가설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었고 이 가설자체가 정확한지 재검토할 필요도 있다. 그러나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달이 인공으로 제조된 것이라는 많은 단서가 발견됐다는 것이다.
어두운 밤에 지구를 밝게 비추게 한 것은 생존환경의 차원에서 보면 아주 중요하고 효율적인 방책이다. 이것은 불가사의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만약 오늘날의 과학기술이 이런 정도로 발달했다면 우리도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오파츠(Ooparts)'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out of place artifacts'의 약어로,"있지 않아야 할곳에 있는 유물"을 의미합니다. 말하자면 그 유물이 발견된 시대의 기준으로는 너무 진보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것들을 뜻합니다.
이 오파츠는 제1종과 제2종으로 분류하는데, 1종은 인류 역사와 관련된 것이고,제2종은 유사 이전의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고대 유적에서 전지(배터리)나 당시 기술로서는 도저히 제조가 불가능한 합금이 나왔다면 이런 것들이 1종 오파츠이고, 수백만 년 전의 동물 두개골에 뚫려 있는 정교한 구멍(총탄 흔적?)이나 인간의 신발자국 흔적 따위가 2종 오파츠인 셈입니다.
▲삼엽충을 밟은 인간 발자국화석
오파츠 중 의외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것 중의 하나가 사람의 발자국 화석이라고 합니다.
1959년 고비 사막에서의 발자국 화석 발견을 필두로 1968년에는 삼엽충을 밟아 찌그러뜨린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 있었으며, 그 뒤에도 영국의 원더미아 호수와 미국의 네바다주 광산에서도 잇달아 발견이 되었습니다.
특히 68년도 발견은 캄브리아 시대부터 생존해온 대표적인 고생물 삼엽충과 같이 출토되었기에 오파츠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뿐만이 아니라 심지어는 공룡과 같이 발견된 것도 있다고 합니다.
텍사스의 파럭시 강의 강바닥에서 디노사우르스 공룡의 발자국과 함께 찍힌 인간의 발자국이 발견되었으며, 이것은 발자국이 발견될 때부터 큰 논쟁거리를 제공하였다고 하네요.
3개의 발가락이 있는 디노사우루스 공룡의 발자국과 인간의 발자국이 한곳에 있다는 것은 전통적인 지질학자들로서는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우랄 산맥 부근 나라다 강에서 발견된 미세 금속들
이 금속들은 실제 지구에는 존재하나 '이것이 만들어 졌을 시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물건들'입니다.
이것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2만년 전~31만년 전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용도 불명의 물체들입니다. 2만년 전이라고 하면 영장류 단계였을 터인데(인류의 시작은 1만년 전부텁니다), 어떻게 저러한 '금속의 미세 물질'이 만들어졌을까요?
▲코스타리카에 존재하는 거대석구
기원전 3세기 경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지만, 그 당시에 만들어졌다고 보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구형입니다. 그 당시 기술이라고 생각해봤자 끌이나 망치가 전부였겠고, 지금처럼 컴퓨터나 레이저가 있는 것도 아닐 테니 믿기 어려운 일이죠.
거기다가, 이 바위덩어리는 화강암인데, 문제는 이 바위가 발견된 곳은 화강암 지층이 아니라는 겁니다! 대략 20km 떨어진 곳에 화강암 지층이 발견되었지만, 이 석구 발견지점까지는 정글과 습지 등이 계속되어 운반이 불가능 했을 것이라 추정합니다.
과연, 이 화강암들은 어디서 생긴 것이며, 어떤 도구를 이용해 깎은 것일까요?
우리나라 사람 중에 자칭 화성인(1980년대 초반으로 기억됩니다. 한 4년 전쯤에 TV에서도 이 사람의 근황에 대해서 소개해 준 적도 있었습니다.) 이라는 사람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본명은 유재승, 고등학교 1학년 중퇴입니다. 화성으로 가야 하기에 더 이상 학교를 다닐 이유가 없어서 중퇴했다고 하더군요. 중퇴 후 영심히 외국어 공부를 했대요.
그 공주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므로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한 것이지요.
자칭 자기의 화성이름을 "유리마 "라고 했는데 엄청난 사건(?)을 일으켰죠.
유리마는 거의 매일 밤마다 약혼한 공주와 자기가 화성에서 지구로 귀양오는 꿈을 꾸는 겁니다.
멀쩡한 사람도 미칠만 하죠. 꿈속의 공주의 얼굴이 생생히 떠올랐어요.
그래서 유리마는 둘이 만나서 결혼하면 화성에서 우주선이 와서 자기들을 데리고 간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리마는 그 공주를 진짜로 만나게 되었어요.
그당시 우리나라에서 '미스 유니버스대회'를 했습니다.
전야제 생방송을 보던 유리마(유재승)는 깜짝놀랐어요.
거기에 출전한 '미스 프랑스'인 쇼케라는 여자가 바로 꿈에 본 그 여자랑똑같았습니다.
유리마는 각 나라 대표들이 묵고 있는 숙소로 가서 미스프랑스를 만나 틈틈이 연습해온 프랑스어(공주가 어느 나라에 있는지 모르므로 6 개국어 정도를 독학으로 공부했다고 함.)로 얘기를 나누고 대회 후 돌아간 미스 프랑스 쇼케와 계속 편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랄까 드디어 미스 프랑스의 초청을 받아 프랑스에 가서 미스 프랑스와 결혼을 했습니다. 너무나 낭만적인 동화같은 이야기죠. 미스 프랑스 쇼케도 무척이나 순진했나 봅니다.
자기가 진짜로 화성에서 온 공주로 믿고(공주병의 원조) 유리마와 결혼을 하여 매일 같이 손잡고 뒷산으로 올라갔어요.
화성에서 올 우주선을 기다리기 위해서였죠. 그러나 우주선은 안 오고 시간은 가고....
몇 개월이 지나도 화성의 우주선이 안 오니 드디어 속았다고 생각한 쇼케는 유리마와 이혼하였습니다. 졸지에 먼 타국땅에서 고아 신세가 된 유리마는 식당에서 접시를 닦으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것이 몇년전 TV에 나왔죠. 대단한 사기꾼인지 아니면 사이코 낭만주의자인지는 각자 판단할 일이고...
어쨌든 국위를 선양한 대단한 한국인이었던 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은 원래 모습으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수술해서 강제로 꺼낸 칸디루의 사진입니다. 길이는 약 3cm에서 큰것은 5~6cm 정도 되고 투명한 물고기입니다. 척추동물 내부에서 유일하게 기생하는 척추동물로 유명하기도 한데 이 물고기가 위험하다고 하는것은 소변의 냄새를 맡고 동물 및 사람의 요도 및 여성의 질, 심지어는 항문속으로 들어가서 기생을 합니다.
인터넷상에는 오줌구멍에만 들어간다고 알려져 있는 사실은 그렇지 않고 소변냄새로 목표를 포착하고 신체의 들어갈만한 구멍이 있으면 아무데로나 들어가는 식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상에서 잘못알려진것은 신체의 별에별 부위를 이용해서 꽉 박힌다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이빨을 이용해서만 박습니다. 이빨이 상당히 거칠고 갈고리 형태이기 때문에 구멍안에 들어가서 내부에서 거머리처럼 박히시 때문에 수술말고는 제거하는 방법이 없습니다.
여하튼 이 유명한 물고기 때문에 아마존강 및 남미 지역등 서식하는 지역에서는 물속에서 소변보는 것을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물고기에 대해서 잘못알려진 사실은 분명 소변냄새를 맡고 사람 및 동물의 신체속으로 들어와서 흡혈하는것은 맞지만 적은 경우입니다. 칸디루의 전형적인 생활 방식은 물고기 아가미에 붙어서 기생하는 방식입니다. 그렇게 소변냄새를 맡고 침투하는 것이 칸디루의 특징일뿐이지 그것이 생존 및 생활 방식이 아닙니다. 드물게 그런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원래는 물고기들의 아가미에 밑어서 기생하는 기생물고기 입니다.
인터넷상에 잘못 알려진 부분이므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사람한테는 위험합니다. 위에서 설명한데로 소변냄새를 맡고 신체밑부분에 요도,질등에 많이 들어가고 신체 내부에서 이빨을 박기 때문에 제거가 힘들고 자료에 의하면 시간이 지나면 많이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술을 통해서 금방 제거 되기 때문에 그렇게 치명적은 아니고 칸디루가 들어왔다고 많이 고통스럽다고 하는데 사람이 죽거나 그런 자료는 못봤습니다. 물론 제거를 안하면 죽겠지만, 제거 안하고는 못버틴다고 하니까
그전에 알아서 병원을 갈꺼라고 생각됩니다. 여하튼 수출입금지에 서식지역에는 민간인들은 출입을 엄격히 금하는 브라질 및 남미지역에서 무서워하는 물고기 중에 하나입니다.
1991년 9월 15일 밤 8시 30분경 나사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K-밴드 채널에 주파수를 맞춰
호주의 대기권밖 우주의 경치를 감상하고 있던 매리랜드의 케이블 방송국 회사 직원들은
'나사의 우주풍경'이라는 생방송 프로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보여주다 깜짝 놀랄만할 광경을 방송하였습니다.
문제의 방송이 시작된 몇분뒤 지구의 대기권 밖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작은 금속 비행물체가 지구가
자신들의 안방인양 들락날락 하는 영상이 촬영되었고, 그중 지구의 대기권을 들어가려다 지상에서
무언가 반짝 이는것을 보고 놀라 우주밖으로 도망가는 비행물체를 방영한 방송국측은
문제의 영상이 방영 되자마자 나사의 디스커버리호가 K-밴드 주파수를 암호화 된 주파수로 바꿔버리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날 생방송을 녹음한 사람들은 문제의 영상을 CNN과 NBC등의 모든 방송국들에 공개하였고, 1991년 9월 20일경 일반에 공개된 동영상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미국의 나브라스카 대학의 천문학 교수 잭 캐셔는 나사측이 '문제의 영상에 나온 괴 물체는 우주에서 생성된 얼음 조각이고, 이를 격추시키려한 모습의 대포알도 얼음 조각이었다',
'모두 눈의 착각이었다'는 공식성명을 발표하자
'문제의 영상속 비행물체는 마하 285가 넘는 속도로 날던 UFO'라는 견해를 발표 하여 여러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잭 캐셔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제시하여 문제의 동영상에 등장한 비행물체가 얼음 조각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증명하였습니다.
1. 디스커버리호와 수백km가 떨어진 지점에서 촬영된 문제의 비행물체는 크기는 무려 1km가 넘는 UFO 모선이었다.
2. 물체의 거리와 움직임을 분석해본 결과, 물체는 처음에 마하 73이 넘는 속도로 운행을 하다
지구밑에서 무언가가 발사되자 놀라 방향을 틀어 마하 285가 넘는 속도를 내어 간신히 자신을 격추시킬뻔한 물체 에게서 벗어날수 있었다.
3. 플라즈마 포탄으로 짐작되는 포탄의 속도는 무려 마하 500이 넘었다.
잭 캐셔의 주장이후 사건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한 세계의 학자들은 대기권밖에서 지구로 접근 하려던
UFO를 격추시키려한 플라즈마 포탄이 과연 어디로부터 발사가 되었는지를 추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나사측은 '문제의 얼음조각이 분명 말레이 지아나 인도네시아쪽으로 부터 날아온게 분명하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이를 집중적으로 연구한 서방의 학자들은 디스커버리호의 당시 지점과 시간등을 비교 해본뒤
문제의 첫번째 플라즈마포 발사지점은 호주의 엑스마우스 베이 부근 노스웨스트 케입 군사기지,
두번째 플라즈마 포탄의 발사지점은 여러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호주의 미 국방성 비밀기지인 파인갭이라는사실을 밝혀내었습니다.
노스웨스트 케입기지와 파인갭, 그리고 나사측에 사건당시 UFO나 '얼음조각들'이 대기권을 들어 오고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을
한 학자들은 나사측으로부터 '우리는 지구상에 들어오는 모든 얼음 조각들의 움직임과 동태를 파악할수 있다'는답변과
'오늘날까지 (1991년 9월) 까지 일반이 볼수 있도록 공개되었던 모든 영상 주파수는 절대로 다시는 공개 안한다'는 회신을 받자 의아해 하였다고 합니다.
호그란드가 동영상을 도표를 재구성해 설명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거대한 UFO 모선으로 보이는 A가 B지점에 접근했다.
그와 동시에 지구표면 C지점에서 섬광이 번쩍 보였고
C에서 발사된 광선포의 컨트레일(비행운-D)이 E점을 통과했다.
비행물체 A가 보통 비행속도와 진행방향으로 접근하면 광선포가 (E)점을 통과하는
그 시각에 E점에 도달한다. UFO를 공격한 것이다.
이를 수학적 계산으로 확인했다.
이는 분명, 지구의 C지점에서 대기권으로 진입하는 외계의 UFO 모선을
광선포로 파괴하려고 한 치밀한 공격이었다."
이 중계 사고 이후 플라즈마 포탄이 발사된 지점에 대한 추적과 조사도 계속됐다.
최근 뉴질랜드 연구가는 문제된 영상의 분석 결과 섬광이 발사된 곳은
디스커버리호의 순환궤도가 지나는 오스트레일리아 중앙 "파인 갭"(Pine Gap) 군사기지라고 밝혔다.
미국과 호주의 위성방위시스템으로 알려진 초특급 비밀 기지 파인 갭은 지상에
엄청난 크기의 원구형 안테나가 여러 개 눈에 띄는 게 특이할 뿐이다.
평범한 건물과 창고들 외에 특별한 구조물은 외부에 노출돼 있지 않다.
하지만 지하에 건설된 방대한 시설물엔 1,000명이 넘는 요원들이 근무한다고 알려졌다.
또 지하 8,000m를 뚫고 내려간 초대형 안테나와 엄청난 용량의 핵발전소와 특수 광선 무기들인
플라스마 대포-레일 건-광선 무기 등 첨단 우주 병기들을 개발하는 연구소가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이 비밀기지에는 "Area51"처럼 외계인들이 함께 일하면서
외계의 침공을 막기 위한 일종의 에일리언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과 UFO 연구가들 사이에는 이러한 외계의 기술이 소문으로만 존재해온 것이 아니고,
실제로 지구로 접근하는 적대적 외계인들의 UFO를 플라스마 대포로 요격한
스타워즈의 한 케이스로 보는 견해가 있다.
계속 목격되는 UFO도 지구의 우주동맹국의 비행체이거나 지구 내의 비밀기지에서
활약하는 외계인들의 비행체로 보는 견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