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피자 마진율 무려 30퍼센트

정치사회 2010/11/05 15:53 Posted by 농약완샷

이마트 피자가 동네 피자 다죽인다? 요즘에 동네에 동네피자라는게 존재하나?
피자헛, 도미노, 파파존스 이런게 동네에 있으니까 동네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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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모순 모순

정치사회 2010/11/05 15:46 Posted by 농약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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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좀 했다고 구속까지 하다니...

정치사회 2010/11/05 15:29 Posted by 농약완샷

▲구속영장 기각
(포토샵으로 도안, 판화형태로 인쇄)



▲구속
(매직 손글씨)
 
제목만 보고 설레였던 분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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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11일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혹을 제기하는 서한을 유엔 안보리 의장국인 멕시코등 15개 이사국에 보냈다고 합니다.

아울러 참여연대는 "한국 정부가 밝힌 대북 대응 조치는 심각한 정치적 외교적 마찰을 낳을 우려가 있다"며 신중을 기할 것을 요구 했다고 하네요.

위의 8가지 문제점 자체가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를 모아둔 수준에 그쳤다는 점에 한번 놀랐고, 소위 NGO라는 단체가 가장 정치적인 색깔을 띄고 있다는데도 놀랐습니다.

비록 북한의 천안함 공격으로 46명의 대한민국 젊은이가 죽게되었지만 한국 정부의 대북 대응조치가 과하니까 좀 봐줘라? 이게 시민단체에서 주장할 내용인가요?

참여연대의 마지막 의문점인 "해군이 어뢰의 접근을 소나로 발견하지 못했다는것은 설득력이 없다" 이부분에서는 정말 개그의 극을 보는듯 합니다. 레이더로 총알 날라오는거 왜 몰랐냐고 물어볼 기세네요.

차라리 해가 동쪽에서 뜨는 이유를 모른다고 하고 거기에 의혹을 제기하는 편이 조금더 낫지 않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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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무효표가 무려 18만표 가량 된다고 합니다.
지난 제4회 지방선거 당시 무효표가 4만여표 가량이라고 하니 얼추 5배가량의 무효표가 발생 한것이지요.

왜 이렇게 많은 무효표가 발생했을까요? 선관위에서는 심상정 후보의 사퇴 발표전에 투표용지 인쇄가 마무리 되었고 이를 수정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어쩔수 없이 투표용지에는 심상정 후보의 이름이 올라가 있었다고 합니다.

심후보가 사퇴를 발표한것이 5월30일, 투표가 6월 2일, 이틀정도의 여유밖에 없었다는 점을 들어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부분입니다.

결국 심후보의 사퇴여부를 모르는 유권자의 표가 14만여표 발생했다고 볼수 있겠지요.

이번 선거에서 선관위는 그어느때 보다도 아마추어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의도한것이라고 보기는 힘드나 너무나도 오해받을 일을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무효표가 18만표 나왔다고 음모론이니 재투표니 하는 일부 세력들도 답이 안나오고, 이런 소리가 나오게끔 원인을 제공한 선관위는 더더욱 답이 안나옵니다.

*
참고로 김문수와 유시민의 표차는 191,600표 입니다.
(18만표가 몽땅 유시민에게 갔다 하더라도 결과는 그대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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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비록 이긴 선거이지만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상 패배했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오늘의 승리를 받아들이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한 표 한 표 정성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선거기간 동안 불철주야 애써 주신 당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또 저의 당선을 위해 한 몸이 되어 뛰어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헌신과 땀이 없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저와 최선을 다해 경쟁하셨던 한명숙, 지상욱, 노회찬, 석종현 후보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께서 그렇게 염원하셨던 서울의 발전, 우리 다함께 손잡고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선거 유세 기간 동안 현장에서 주셨던 서울 시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충고, 고견들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시민들 특히, 저를 지지하지 않은 많은 분들의 뜻도 깊게 헤아려, 균형 잡힌 시정이 이뤄지도록 항상 유념하겠습니다.

한나라당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후보 여러분께서 낙선하셨습니다. 시장후보로서 책임감을 느끼는 한편으로 서울시를 여소야대로 만들어 주신, 유권자 여러분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저부터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겠습니다. 한나라당의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보다 깨끗하고, 보다 따뜻하고, 보다 개혁적인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분열이 아닌 통합의 정치,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미래비전의 정치,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시민이 행복한 서울, 세계가 사랑하는 서울"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혼신을 다해 만들어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열심히 앞만 보고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6. 3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드림






더 겸손하게 무한섬김의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1,200만 경기도민과 유권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도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더 겸손하게,무한섬김의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북경과 상해,동경,싱가포르와 당당하게 경쟁해서 경기도가 선진 일류 통일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안보를 튼튼히 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는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선전하신 유시민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저에게 투표하지 않으신 유권자 여러분의 의견도 겸허하게 새기겠습니다.
지난 24박25일 선거운동 기간동안 많은 도민들을 만나서 한분 한분의 절절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야간 근로자와 대학생 기숙사, 가출 청소년 쉼터, 아동 및 노인 복지시설, 장애인 쉼터 등등 도민 여러분과 함께 보낸 시간들은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제 어깨를 두드려 주시던 어르신, 물 한모금을 건네 갈증을 풀어 주시던 아주머니, 하이파이브로 응원하던 대학생들. 곳곳에서 저를 따뜻하게 환영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200만 경기도민께서는 경제를 살려서 일자리를 만들고,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살기좋고 편안한 경기도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수도권 규제를 풀어서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교통지옥이 없는 사통팔달 뻥 뚤린 경기도,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하기 좋은 경기도를 원하셨습니다.
더욱 열심히 일해서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GTX로 수도권의 경쟁력을 높이고,무한돌봄과 안심학교의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세계 1등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않고,더 낮은 곳으로,더 뜨거운 마음으로 구석구석 어려운 도민들을 살피고 서민들의 한숨소리, 눈물 한방울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년 6월 3일
민선5기 경기도지사 당선자 김 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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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그리고 전쟁

정치사회 2010/05/31 11:20 Posted by 농약완샷
선거 유세에 공약은 사라지고, 심판, 전쟁, 억측만 난무하는군요.

누굴 뽑으면 전쟁이 난다니...
북풍을 이용해 선거의 본질을 흐린다며 울분을 토하던분 입에서 저게 나올소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천안함 46명의 젊은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전쟁이 날수도 있으니 조용히 이번일을 넘겨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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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소설

정치사회 2010/05/13 09:47 Posted by 농약완샷

박선원 전 청와대 비서관이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소 당했다.

UFO 공격설, 돌연변이 꽃게의 공격설등 일부 네티즌의 개드립부터 언론의 북한 자살 특공대 공격까지...
안그래도 창작소설이 넘쳐나는 마당에 전 청와대 비서관이라는 사람까지 소설의 세계로 뛰어 들어 버린것이다.
이제 고소까지 당한 마당에 반성은 커녕 나보다 국방부장관이 더 나쁘다는식의 논리를 펴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다.<박선원, “공안부 김태영 장관도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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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미디어법 권한 침해... 개정법은 유효"
처음엔 기사가 잘 못 나온줄 알았다.
대리투표등의 극히 이례적인 투표행위가 다수 확인됐고 표결과정에서 표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저하돼 결과의 정당성에 영향을 미쳤을 개연성이 있다" 며 위법성을 지적하면서, 결론은 미디어법은 합법이라니...

도둑질은 위법이지만 도둑질한 물건은 도둑님꺼고
대리시험은 위법이지만 대리시험 점수는 인정
술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막가파식 날치기 통과를 헌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해준 사례로 역사에 길이 길이 남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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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패로 시민 머리를...

정치사회 2009/06/11 16:24 Posted by 농약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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